공유하기
22일 해병대에 따르면 이 간호사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해병대 장병들의 헌혈행사에서 채혈을 담당했다
.
해병부대는 21일 오전 A씨 확진 판정 결과를 통보받은 뒤 헌혈에 참여해 A씨와 1차 접촉한 장병 90여명을 별도 시설에 격리해 검사하고 있다.
해병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자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부대는 21일 오전 A씨 확진 판정 결과를 통보받은 뒤 헌혈에 참여해 A씨와 1차 접촉한 장병 90여명을 별도 시설에 격리해 검사하고 있다.
해병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자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