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 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컬리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디즈니의 대표적인 공주 캐릭터인 벨, 오로라, 라푼젤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반짝이는 스팽글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티셔츠 3종과 함께 코디하기 좋은 레깅스로 구성됐다.

먼저, '트윙클롱티셔츠'는 각 캐릭터와 어우러지도록 핑크, 옐로우, 퍼플의 파스텔 컬러를 활용해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티셔츠에 프린팅된 공주들의 머리와 의상에는 스팽글을 포인트로 넣어 화려한 멋을 주었으며, 활동성을 고려한 면소재를 선택해 편안한 착용감을 갖췄다. 또한, 넉넉한 기장감과 풍성한 느낌의 밑단을 가지고 있어 롱티로 입거나 미니 원피스로도 연출할 수 있다.


'트윙클스판레깅스'도 3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레깅스 하단에 은은한 펄이 포인트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트윙클롱티셔츠 시리즈는 화려한 디자인과 함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착용감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컬리수와 디즈니 인기 공주 캐릭터가 결합되어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켜줄 이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