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 대표는 이날 서울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열린 ‘제29차 정기주주총회’에서 “SK는 ‘투자형 지주회사’로 성장해 간다는 비전 아래 미래 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고, 바이오·제약, 신에너지 등 글로벌 고성장 영역에 투자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SK는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4% 증가한 3조245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1조480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하는 개정 SKMS 내용을 반영하는 등 정관 일부 변경 안건과 함께 장동현 사내이사, 박성하 사내이사, 장용석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180억원으로 유지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