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SL2. /사진=보이스캐디

KLPGA 공식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한국지형에 강한 ‘보이스캐디 SL2’와 ‘L5’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이스캐디는 최초 모델 ‘L1’으로 레이저 거리측정기 시장에 진출했으며 고유의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세계 최초 GPS와 레이저 융합 기술인 GPS 핀 어시스트 ▲핀을 바로 측정하는 핀 모드 ▲연속 측정이 가능한 스캔 모드 ▲투어 프로들의 통계 데이터 기반의 거리 보정 계산법인 V-알고리즘 ▲핀 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이동된 핀 위치를 보여주는 APL이 대표적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클래스의 정립 ‘보이스캐디 SL2’

수많은 최초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보이스캐디 SL2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클래스를 정립했다.

보이스캐디가 최초로 선보이는 ‘APL’(오토핀로케이션)은 SK텔레콤의 5G망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핀 위치를 추적하는 기술이다. SL2를 스마트폰 ‘마이보이스캐디’ 앱에 연동하면 기기가 자동으로 핀 위치를 변경하여 더욱 정확한 거리를 안내한다. 다만 현재 베타 서비스로 일부 골프장만 지원 중이며 추후 적용 필드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 외 앱 연동 시 ▲코스 및 펌웨어 업데이트 ▲퀵 GPS가 지원되어 보다 유용한 골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골프는 높낮이에 따라 측정 거리(직선 거리)와 보내야 하는 거리(보정 거리)가 달라진다. 높낮이에 따라 샷의 탄도와 랜딩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서 골프에 특화된 세밀한 거리 보정이 필요하다. V-알고리즘은 PGA와 LPGA 선수들의 거리별 랜딩 각도 등 샷 데이터 통계를 기반으로 개발한 보이스캐디만의 거리 보정 기술로 보다 정밀한 거리 보정을 구현했다.


레드와 그린, 두가지 색상을 사용한 두가지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탑재로 선명하면서 깨끗한 목표물 측정이 가능해졌다. OLED는 자체 발광 디스플레이로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고유의 선명도를 제공한다. 보이스캐디 SL2는 밝은 렌즈에서도 선명도를 유지하며 빛이 강한 환경에서도 최상의 측정 환경을 제공한다.

요트의 데크, 고급 스피커의 타공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오크와 가죽 그리고 세밀하게 가공한 알루미늄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같은 알루미늄이라도 가공법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는데 헤어 라인과 부식, 유광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디테일을 높였다.


편안한 그립감을 위해 인체공학적 디자인도 적용했다. 같은 넓이라도 하단 디자인에 따라 그립감이 달라지는 점을 고려하여 라운드 형태로 마무리했다. 심플한 베젤 리스 디자인의 풀터치 LCD를 통해 다양한 코스 정보를 알기 쉽게 표시해준다.

베젤 리스 풀터치 LCD에 새롭게 탑재된 스마트 코스뷰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 그린뷰로 티잉 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전반적인 코스 파악이 가능해졌다.

‘스마트 코스뷰’는 ▲티잉 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전반적인 코스를 확대해 스크롤로 보여주는 ‘코스 프리뷰’ ▲코스 내 벙커와 해저드 거리를 알려주는 ‘BK/HZ 안내’ ▲‘드라이빙 디스턴스 아크’ 등 5가지 코스 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 그린뷰는 그린의 높낮이를 실측해 11단계로 보여주는 ‘리얼 그린언듈레이션’과 최대 2배까지 더욱 정밀하게 보여주는 ‘그린 줌’ 그리고 그린의 가로 세로 길이와 주변 위험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그린 어택 인포’등 5가지 정보를 제공하여 전략적인 그린 공략을 도와준다.

빠르고 정확한 ‘보이스캐디 L5’

보이스캐디 L5. /사진=보이스캐디

보이스캐디 L5는 스탠다드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라인으로 최대 1200야드까지 측정 출력을 자랑한다. 고유의 터프하고 깔끔한 디자인은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가성비 레이저이다.

골프는 높낮이에 따라 측정 거리(직선 거리)와 보내야 하는 거리(보정 거리)가 달라진다. 높낮이에 따라 샷의 탄도와 랜딩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 골프에 특화된 세밀한 거리 보정이 필요하다. V-알고리즘은 PGA와 LPGA 선수들의 거리별 랜딩 각도 등 통계를 기반으로 개발한 보이스캐디만의 거리 보정 기술로 보다 정밀한 거리 보정을 구현했다.

보이스캐디 L5는 스피드 디텍팅 부스터를 장착하여 먼 거리도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노멀모드 기준 최대 1200야드까지 측정 가능하다. 드래그할 필요 없이 핀을 바로 측정하는 핀 모드와 연속적으로 목표물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스캔 모드 구현도 가능하다.

보이스캐디 L4의 터프한 디자인 라인은 계승하면서도 VC 크롬 로고 장식과 프론트의 무광 스페이스 실버로 세련미를 더했다. 하단 라운드 마감을 통해 견고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151g(배터리 별도)의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10년간 축적해온 보이스캐디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응집된 신제품으로 새로운 골프를 경험해 보고 싶은 골퍼들에게 추천한다” 면서 “골퍼들의 마음을 울리고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