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머니투데이

경기도 의정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의정부시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양주소재 베스트케어 요양원 입소자인 이 확진자가 이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8일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실시, 29일 확진을 받고 30일 사망했다. 동거가족은 3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