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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광명시청에 따르면 소하휴먼시아아파트에 거주 중인 48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만민중앙성결교회 확진자 2명의 동료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는 전날(29일) 오후 6시20분 구로구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으로 이송됐다.
광명시는 이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확진자와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 2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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