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로슈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공동성금 1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닉 호리지 한국로슈 대표이사는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함께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양사가 모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재난 취약계층의 위생용품 및 기초 생필품 구입과 방역, 생활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니 제 한국로슈진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성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로슈진단은 앞으로도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