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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재택·원격근무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가 강세다.
알서포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완전 무료화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오전 11시 현재 알서포트는 전 거래일 보다 27.19%(1270원) 오른 5940원에 거래 중이다.
알서포토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완전 무료화한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무료 사용 중인 학원, 대학교 등 사교육 기관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는 4월 30일 무료 제공이 종료될 예정이다.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화면∙문서 공유 기능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수업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 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서 이미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바로 입장해 오프라인의 습관 그대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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