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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비자를 보유하는 외국인의 입국을 정지시킨 데 더해서 이날 낮 12시(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일본인을 대상으로 15일 이내 단기 체류일 경우 비자를 면제해 온 조치를 중단해 사실상 거의 모든 일본인의 방중을 금지했다.
베이징 주재 일본대사관은 중국 정부가 비자 면제를 당분간 정지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외교관 등을 제외하고 일본인은 일시적으로라도 중국을 갈 수 없게 됐다.
중국 정부는 지난 28일 유효 비자와 거류증을 보유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다. 또 국제 항공 노선에 대해서도 항공사 당 1개 노선, 주 1편 운항으로 제한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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