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붐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붐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31일 “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3, 4월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침체되자 건물을 가진 스타들이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