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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브컬처를 베이스로 한 스트릿 브랜드 마하그리드(mahagrid)가 새로운 시즌 룩북 공개와 함께 20 SUMMER '아카이브(Archive)'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 음악 등 문화적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소스를 사용한 티셔츠들로 컬렉션을 담아냈다. 이에 다채로운 컬러와 개선된 소재, 스타일리시한 핏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지난 여름 메가 히트를 기록했던 '로고 티셔츠 시리즈'는 마하그리드 특유의 스트릿 무드가 특징이다.
마하그리드 관계자는 "이번 여름 컬렉션은 다채로운 색감과 여유 있는 실루엣이 특징으로 데일리 스타일링에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했다"며 "마하그리드만의 특유의 색감으로 완성도를 높여 풍성하게 준비한 컬렉션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하그리드의 신제품은 공식 자사몰, 무신사를 비롯해 전국 원더플레이스와 에이랜드 등 오프라인 편집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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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