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도안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도안을 이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7-1·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동 총 39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교통, 교육, 자연, 편의 등 편리한 사박자 인프라가 강점이다.

단지는 바로 앞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5년 예정)이 자리해 이를 바로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대전 전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인근에는 도시철도 1호선 유성역,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나들목(IC, 예정) 등이 자리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교육환경도 좋다. 주변에는 흥도초, 유성중, 도안중, 유성고, 대전도안고, 대전체육고, 대전예술고 등이 있으며 개교를 앞둔 복용유치원(2022년 9월 예정), 복용초(2022년 9월 예정), 서남4중(2022년 3월 예정) 등도 가깝다.

도안신도시 내 자리한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덜레기근린공원, 도안숲공원 등을 모두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홈플러스, CGV,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자리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다양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피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