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마스크 착용 이후 생겨난 접촉성 피부염을 고백했다.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유리가 마스크 착용 이후 생겨난 접촉성 피부염을 고백했다.

서유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로통 마스크에 온통 접촉성피부염. 다들 이겨냅시다!!! 화이팅!!! 촬영 메이크업 하면 마스크를 못 써서 좀 겁이 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롤로 앞머리를 고정시킨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휴대전화를 응시한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