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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3일 1223~122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26.4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간 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사우디와 러시아의 원유 감산 공조 발언으로 국제유가 상승하고 미국 금리 역시 오르면서 강세였다"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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