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카운티에서 확진 사례의 3분의 1이 교회 연관이라고 전했다. 교회 예배, 교회 신도들간 사적인 만남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모든 종교를 가진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기를 촉구하기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모든 종교를 가진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기를 촉구하기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택 대피 명령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이 식료품 구입이나 병원·은행 방문, 의약품 구매처럼 생활에 필수적인 활동을 제외하고는 집 바깥으로 외출하지 못하도록 한 고강도 조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