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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이름은 '유산균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골감소증 개선 또는 예방용 식품 조성물'이다. 회사는 이번 특허를 통해 골 성장을 활발히 하고 골다공증의 예방, 치료 또는 개선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감소해 뼈의 강도가 약해지는 질환이며, 완경으로 인한 여성호르몬 감소가 뼈에 영향을 미쳐 특히 갱년기 이후 여성에서 발병률이 높다. 골다공증이 발병된 후에는 치료가 어려워 골감소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 측은 장 건강 기능 위주였던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벗어나 갱년기 여성들에게 호발하는 골다공증 개선과 예방에 효능을 가진 유산균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유산균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및 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원상 류마앤정바이오 대표는 "취득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며 "기존 유산균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담아 출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원상 류마앤정바이오 대표는 "취득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며 "기존 유산균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담아 출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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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