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을 미래통합당 박용호 후보. / 사진제공=미래통합당 박용호 후보 선거사무소
경기 파주시(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박용호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약’ 의 첫 번째 주제로 경제 활성화 공약 ‘살리자 경제’를 4일 발표했다.

LG 책임연구원 출신의 경험과 안목으로 파주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난 정권의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장관급) 당시의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파주에 적합한 경제 공약을 통해 ‘준비된 후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경제 분야에는 총 11가지의 세부공약을 만들었으며, 두 번에 걸쳐서 발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공약은 ▲통일경제 특구 지정 추진 ▲청년 일자리, 창업센터 운영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대책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및 접경지역의 특수성 규제개혁 등이다.

박용호 후보는 구체적이고 일관적인 공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솔직하고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며, 4년간 파주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부각하며 선거운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