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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 공동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한국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온라인으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종려주일' 예배와 4월6∼11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기독교에서 종려주일은 부활절 직전 주일을 말한다. 다음날부터는 십자가가 죽음으로 가는 고난 주간이 시작되며 일요일을 부활절로 기념한다. 부활절은 기독교에서 성탄절만큼 중요한 절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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