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이 OCN 새 드라마 '트레인'(극본 박가연/ 연출 류승진/ 제작 두프레임) 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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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은 연쇄살인마에게 연인을 잃은 남자가 평행우주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려는 내용을 그린 SF멜로물이다. 평행우주라는 판타지 소재를 통해 한 순간의 선택, 한번의 만남으로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인물의 삶을 담는다.

신소율은 서도원(윤시윤 분)의 초중고 친구이자 첫사랑인 과학수사대 감식반 이정민을 연기한다.

한편 OCN 새 드라마 '트레인'은 2020년 여름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