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 및 투표 독려를 위하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에 투표목적의 이동에 대해 복지택시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사진제공=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의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4.15 총선에 맞춰 복지택시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복지택시 무료 운행기간은 사전투표일(4월10일 ~ 4월11일)과 선거 당일(4월15일)이며 투표가 진행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복지택시팀 관계자는 “이용관련 궁금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