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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9일 1209원~121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5.7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샌더스 민주당 후보의 사퇴 소식과 코로나 전쟁 기대 등이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미국 금리 역시 반등하면서 소폭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추가하락은 제한적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