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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타겟 유전자를 다중 검출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변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탐색할 수 있게 해 발병 초기 진단 가능성을 높여 감염 초기 증상 판단이 어려웠던 기존 방식과 차이를 둘 계획이다.
또한 항원·항체 반응을 기반으로 환자의 체내의 형성된 항체를 검사하는 신속진단 방법을 통해 분석 시간을 최소화 (약 10분~15분 이내)하고, 무증상·잠재적 감염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감염 의심 환자의 선별 진단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기존 진단 방법보다 발병 초기 진단 가능성을 높이고 분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할 계획"이라며 "두 연구팀과 공동으로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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