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KFC 영남대점’과 'KFC 대전 노은역점'을 각각 신규 오픈했다.
KFC 영남대점은 영남대학교 내 국제교류센터 건물에 위치한 매장으로, 캠퍼스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영남대 학생들 및 교직원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매장이다.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등의 신제품을 비롯해 KFC의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치킨, 핫크리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대학교 내 매장이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간단한 모임이나, 노트북 사용이 많은 학생들, 교직원들의 편리를 위해 무료 와이파이와 딜리버리 서비스, 징거벨 오더 서비스, 치킨나이트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FC 대전 노은역점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노은역 바로 앞 노은역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대형 아파트 단지와 근린공원 등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는 KFC의 세번째 치킨 특수부위 시리즈 ‘닭오돌뼈튀김’을 비롯해 KFC의 전 메뉴와 무료 와이파이, 징거벨 오더 서비스, 딜리버리 서비스,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1+1 치킨나이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치킨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맥주도 판매한다.
KFC 관계자는 “노은역점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모일 수 있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 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KFC는 계속해서 수도권 외에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도록 상권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