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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뉴스1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는 "이병헌씨가 지난 9일 촬영장을 찾았다"며 "간식을 사들고 와서 현장의 출연진, 스태프를 응원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도 "이병헌씨가 아들과 함께 '한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찾아왔다"며 "이날 촬영스케줄이 길지 않아 촬영을 마친 이민정씨와 같이 퇴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주인공 송나희 역할로 열연 중이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최근 2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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