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DJ 최화정은 신승훈에게 “변한 게 없다. 관리를 잘하나보다”라며 동안 비결을 궁금해 했다.
이에 신승훈은 “어느 순간부터 관리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나이가 먹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활동 안 할 때는 살이 찌는데, 살찐 내 모습을 보고 김형석이냐고 물은 적도 있다”면서 “1년 전부터는 이 모습을 유지해왔다. 운동도 하고 유산소도 하면서 계속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활동 안 할 때는 살이 찌는데, 살찐 내 모습을 보고 김형석이냐고 물은 적도 있다”면서 “1년 전부터는 이 모습을 유지해왔다. 운동도 하고 유산소도 하면서 계속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