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소개된 얼큰칼제비 맛집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2TV 생생정보’ 소개된 얼큰칼제비 맛집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 연매출 26억 하남 얼큰 칼제비 맛집이 소개됐다.

김봉선(50세) 장사의 신은 반죽부터 국수를 뽑고 수제비를 뜯는 것까지 모든 것을 다 직접한다. 26억 원의 비결은 손 반죽과 함께 육수다. 육수는 대파, 무, 양파, 황태, 다시마가 끝이다. 그는 기본 밑재료가 오히려 국물 맛을 잘 낸다고 말했다.


밑국물에 새우 황태 유부 호박 감자 당근 건새우 미역 매운 고추 굴을 넣고 마지막에 비법 재료 오만둥이를 넣으면 끝이다. 초 간단 레시피에 김봉선 사장은 ‘굴, 황태, 오만둥이’면 충분하도며 개운하고 얼큰한 맛의 비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