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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롯데마트와 전남도는 학교급식 중단과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파 농가를 돕기 위해 9일부터 15일까지 ‘대파 농가 돕기 1+1 특판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대파 1단을 사면 1단 더 주는 행사로 총 2단을 1980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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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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