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을 줄이자는 운동에 앞장섰다. /사진=류준열 SNS

류준열이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을 줄이자는 운동에 앞장섰다. 류준열은 13일 자신의 SNS에 '류준열 살림 브이로그'를 올리고 과도한 플라스틱 포장 문제를 지적했다.

공개된 브이로그 속 류준열은 겹겹이 낱개 포장된 과일에 대해 “포장을 뜯을 때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플라스틱 과대 포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과대 포장에 대한 대안으로 다회용 용기를 휴대하거나,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수 있는 가게들을 표시해놓은 ‘플라스틱 없을지도’를 소개했다.


류준열은 이 외에도 페트병 활용법, 분리수거 대방출 등 총 4가지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류준열은 지난주부터 SNS에 플라스틱 제로 관련 사진들과 글을 통해 그린피스에서 진행하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것.

같은 날 류준열은 소비자의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 증진과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그린피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류준열은 2016년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