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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브이로그 속 류준열은 겹겹이 낱개 포장된 과일에 대해 “포장을 뜯을 때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플라스틱 과대 포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과대 포장에 대한 대안으로 다회용 용기를 휴대하거나,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수 있는 가게들을 표시해놓은 ‘플라스틱 없을지도’를 소개했다.
류준열은 이 외에도 페트병 활용법, 분리수거 대방출 등 총 4가지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류준열은 지난주부터 SNS에 플라스틱 제로 관련 사진들과 글을 통해 그린피스에서 진행하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것.
같은 날 류준열은 소비자의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 증진과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그린피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류준열은 2016년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류준열은 이 외에도 페트병 활용법, 분리수거 대방출 등 총 4가지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류준열은 지난주부터 SNS에 플라스틱 제로 관련 사진들과 글을 통해 그린피스에서 진행하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것.
같은 날 류준열은 소비자의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 증진과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그린피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류준열은 2016년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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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