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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지난 16일 대구 지역 롯데캐슬 아파트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 실시 중이다. 최근 실시한 방역 서비스는 방역 전문 파트너사를 통해 어린이 도서관, 노인정, 커뮤니티 시설, 주 출입로, 관리사무소 등 입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를 공간 케어로 살균하고 사람의 손이 닿는 집기류, 손잡이 등을 마감 소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코로나19 위기극복 캠페인인 방역 서비스 외에도 올 초 기존 ‘캐슬크린 서비스’에서 ‘캐슬플러스 서비스’로 새롭게 바뀐 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에 실시하던 침구, 욕실, 주방 등 세대 내 청소와 엘리베이터홀, 주차장, 계단, 외부 유리창 청소 등 공용부 청소뿐만 아니라 추가로 조경 유지관리, 배움 캠페인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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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