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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혼자가 아님을 느꼈다. 다시 더 견고하게 중심잡고 반중친미 힘쓰겠다"는 글을 덧붙였다.
이승광은 4·15 총선 다음날인 16일부터 선거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현 정부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한중국', '개돼지들' 등의 과격한 표현을 쓰며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비난해 논란의 중심이 됐다.
여기에 이승광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이 해명을 요구했지만 이승광은 침묵한 채 막말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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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