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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2일 1231~123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1.9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택판매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로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지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소폭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