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 이하 리바이스)가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협업한 'Levi's x New Balance M1300LV' 운동화를 한정판으로 발매한다고 4월 22일 밝혔다.
리바이스의 풋웨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이 신발은 오렌지 컬러와 브라운 스웨이드, 리바이스 데님의 조합을 특징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무드가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로 재탄생했다. 또한 오렌지 컬러의 N 로고 및 힐 패널, 리바이스의 택 그리고 리바이스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Levi's for Foot' 로고가 새겨진 특수 행택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조화를 강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대표 스니커즈 라인인 1300의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며 "리바이스가 뉴발란스 MADE IN USA 모델과 최초로 선보이는 콜라보임과 동시에 한정판으로 발매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리바이스와 함께 20세기 초 미국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두 브랜드 모두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뉴발란스의 '574 운동화'와 리바이스의 '501 청바지'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유명해 '500'이라는 숫자에 큰 의미를 둔 점 또한 흥미로운 사실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