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디카페인 커피와 코코아파우더를 소재로 한 ‘소프트크림 티라미수’를 출시했다. 티라미수는 진한 에스프레소 향의 케이크 시트에 부드러운 치즈와 코코아 파우더를 더한 이탈리아식 디저트다.
‘소프트크림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치즈와 달콤한 코코아파우더, 진한 향의 커피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티라미수의 맛을 구현한 상품으로 소프트크림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맛이다. 고소한 소프트크림에 진한 커피 향과 은은하게 퍼지는 마스카포네 치즈의 풍미로 티라미수 특유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니스톱 제공 미니스톱은 ‘소프트크림 티라미수’에 카페인 성분을 제거한 디카페인 커피를 사용해 카페인에 예민한 고객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유제품으로 잘 알려진 덴마크의 고품질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치즈 맛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콘 2,000, 점보컵 2,500원, 컵 1,500원이다.
미니스톱 FF1팀 박상환MD는 “소프트크림에서는 흔치 않은 방식인 두 가지 이상의 소재 조합을 통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소재들을 사용해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스톱은 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소프트크림 전 상품의 본부판매수익 1%를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