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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휴장기간 추가 연장 결정에 따라 경마가 재개되는 시기는 5월 둘째 주 이후로 넘어갔다. 또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매년 시행되던 어린이날 행사도 전면 취소됐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경마 재개 시기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정부 정책, 사회적 여건 등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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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