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아들 재율 군과 꽃구경에 나섰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아들 재율 군과 꽃구경에 나섰다. 24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쨀이와 마당에 있는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마스크를 낀 채 머리에 꽃을 꽂고 아들 재율이를 안고 있는 모습. 율희는 삼남매 엄마인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꽃미모를 발산했다. 

재율이는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아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이듬해 결혼 계획을 발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2018년 5월 첫 아들 재율 군을 낳고 그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최근 딸 쌍둥이까지 출산하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