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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하남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등이 폭증함에 따라 지난 3월 채용된 체납관리단 조사원 57명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투입해 원활한 업무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하남시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 사업장에 방문해 체납을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체납자에 대해 복지연계 업무를 담당해 왔다.
시는 코로나19에 대처와 극복을 위해 5월까지 한시적으로 재난기본소득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근무내용을 변경하고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지원, 안내, 홍보 등 행정지원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하남시 석성례 세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업무에 있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체납관리단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시 석성례 세원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업무에 있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체납관리단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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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