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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화는 무릎 연골수술을 고민했다. 사실 양쪽 무릎 재활이 풀요하지만 일단 한쪽 다리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재활이 3개월 걸린단 말에 더욱 걱정했다.
이때, 강남은 스포치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면서 깜짝 자격증 선물 이벤트를 말했다. 오직 상화를 위해 준비해 스포츠 건강 트레이너가 됐다고. 수술 후 재활을 도우려 각 잡고 공부했다는 말에 이상화는 "어쩐지 잘 하더라"며 감동했다.
강남은 재활맞춤용 지식을 위해 9시간 이론 수업부터 필기도 통과, 기술보유자라고 했다. 특급 기술은 오직 아내용이라면서 "평생 마사지는 내가 해주겠다"고 말하며 달달함을 보였다.
두 사람은 패러 글라이딩 이벤트도 준비했다. 강남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수술할 아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라고. 양봉부부의 마지막 도전이 그려졌다. 강남이 용기를 갖고 도전, 하늘 위로 올라 "새로운 세계"라며 감동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공중 현수막을 꺼냈다. '강한 남자 강남이 평생 지켜줄게, 꽃길만 걷자'라고 적혀있었고, 이상화는 현수막을 발견하며 감동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 것을 약속하겠다, 예쁘게 잘 살겠다"면서 "결혼하기 전, 후부터 생활하는 모습 좋아해줘서 감사하다, 더 행복하게 예쁘게 살겠다 많히 지켜봐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특히 아내 이상화에겐 "상화야 사랑해"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때, 강남은 스포치 마사지 자격증을 땄다면서 깜짝 자격증 선물 이벤트를 말했다. 오직 상화를 위해 준비해 스포츠 건강 트레이너가 됐다고. 수술 후 재활을 도우려 각 잡고 공부했다는 말에 이상화는 "어쩐지 잘 하더라"며 감동했다.
강남은 재활맞춤용 지식을 위해 9시간 이론 수업부터 필기도 통과, 기술보유자라고 했다. 특급 기술은 오직 아내용이라면서 "평생 마사지는 내가 해주겠다"고 말하며 달달함을 보였다.
두 사람은 패러 글라이딩 이벤트도 준비했다. 강남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수술할 아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라고. 양봉부부의 마지막 도전이 그려졌다. 강남이 용기를 갖고 도전, 하늘 위로 올라 "새로운 세계"라며 감동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공중 현수막을 꺼냈다. '강한 남자 강남이 평생 지켜줄게, 꽃길만 걷자'라고 적혀있었고, 이상화는 현수막을 발견하며 감동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 것을 약속하겠다, 예쁘게 잘 살겠다"면서 "결혼하기 전, 후부터 생활하는 모습 좋아해줘서 감사하다, 더 행복하게 예쁘게 살겠다 많히 지켜봐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특히 아내 이상화에겐 "상화야 사랑해"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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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