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사옥.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올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9858억원, 영업이익 12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경기 불황 속 전년동기대비 2.2%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7% 급증했다.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 1조1836억원 ▲토목사업 3962억원 ▲플랜트사업 3480억원 ▲기타연결종속 580억원 등이다.

신규 수주는 1조 50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6.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