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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인 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해 지난해 9월 창립총회에서 선임된 7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 등 총 9명의 임원이 참석해 학교법인 정관, 이사회 운영규정, 법인 조직 구성 및 운영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종갑 이사장은 "한전공대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나와 인류의 에너지 난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전은 2022년 3월 개교를 위해 총장 후보자 선임, 캠퍼스 설계 및 핵심교원 유치 등 본격적인 개교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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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