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V-City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시청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유도개발(주) 컨소시엄과 사업추진 계획 및 향후방향에 대한 첫 공식 회의를 실시했다./사진=장관섭 기자
경기 시흥시는 V-City 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시청에서 우선협상대상자인 유도개발(주) 컨소시엄과 사업추진 계획 및 향후방향에 대한 첫 공식 회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V-City 개발사업은 시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당시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 토취장으로 활용하던 정왕동 60번지 일원의 시가화예정용지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미래형 첨단 Vehicle 신개념 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며, V-테마관광산업, V-부품소재 관련 산업, 연구 R&D 단지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시청 경제자유구역과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와 V-City 개발사업에 대한 협의 정례화를 추진하고 향후, 사업추진 진행사항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