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V-City 개발사업은 시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당시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 토취장으로 활용하던 정왕동 60번지 일원의 시가화예정용지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미래형 첨단 Vehicle 신개념 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며, V-테마관광산업, V-부품소재 관련 산업, 연구 R&D 단지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시청 경제자유구역과 관계자는 “우선협상대상자와 V-City 개발사업에 대한 협의 정례화를 추진하고 향후, 사업추진 진행사항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