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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6.2% 하락한 2조4410억원을 기록했으며 세전이익은 3.9% 오른 1850억원, 신규 수주는 66% 뛴 2조2690억원을 올렸다.
GS건설은 매출 감소에 대해 국내 부문이 1조851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6% 늘었지만 해외 부문이 주요 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37.5% 줄었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영업이익률(매출 대비 영업이익 비율)의 경우 업계 최고 수준인 7.0%로 견조한 흐름으로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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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