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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5년 만에 다시 섬에서 뭉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에 앞서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기존에 촬영지였던 ‘만재도’에서 전라남도 완도군 ‘죽굴도’로 배경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나 PD는 “(기존 촬영지였던) 만재도에는 주민 분들이 많이 사신다. 요즘 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스태프들이 잔뜩 섬으로 들어가는 게 죄송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엔 아무도 없는 섬으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완도군에 있는 죽굴도는 왕대나무가 많아 죽도라 부르다가 죽굴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50여 가구가 살았지만 지금은 비정기적으로 섬을 찾는 세 집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에 앞서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기존에 촬영지였던 ‘만재도’에서 전라남도 완도군 ‘죽굴도’로 배경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나 PD는 “(기존 촬영지였던) 만재도에는 주민 분들이 많이 사신다. 요즘 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스태프들이 잔뜩 섬으로 들어가는 게 죄송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엔 아무도 없는 섬으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완도군에 있는 죽굴도는 왕대나무가 많아 죽도라 부르다가 죽굴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50여 가구가 살았지만 지금은 비정기적으로 섬을 찾는 세 집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죽굴도에 대해 들은 유해진은 “만재 슈퍼 같은 편의시설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겠네”라고 말하며 웃었다.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9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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