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성수기를 맞은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299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를 맞은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약 3000여 가구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299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이번 주는 경기, 충남, 대구 등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1곳이 개관한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의정부역 진산&월드메르디앙 ▲DMC리버파크자이 ▲DMC리버포레자이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며 견본주택은 우장산숲 아이파크 1곳이 문열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