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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는 서울을 연고로 하는 KBO 리그 소속 프로야구단. 국내 유일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홈런왕 박병호를 비롯해 국가대표 유격수 김하성, 차세대 리드오프 이정후 등 KBO 리그 대표 선수들이 소속돼 있다.
지난 2일 키움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0시즌 키움히어로즈 스폰서십 협약식’에는 스테이션3 한유순 대표와 스테이션3 마케팅본부 박성민 상무, 키움히어로즈 김치현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키움히어로즈 홈경기 시 이벤트, 프로모션 등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키움히어로즈 유니폼에는 다방 로고 패치를 부착할 예정이다. 2020 프로야구 시즌에는 다방 사용자 및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 스폰서데이도 기획하고 있다.
박성민 스테이션3 마케팅본부 상무는 “2년 연속 키움히어로즈와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시즌 좋은 성과를 낸 데 이어 올해 창단 첫 우승을 이뤄낼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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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