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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COVID-19) 치료제로 긴급 승인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한다. 파미셀은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 규제당국이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를 코로나19 환자들에게 긴급 사용할 수 있게 승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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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