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 영덕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를 이달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지하 4층~지상 3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31가구 ▲74㎡ 276가구 ▲84㎡ 170가구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설계된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경부·영동·용서고속도로와 용인경전철연장(예정)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은 물론 여러 대형 마트가 인접한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다.

민간공원 특례화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만큼 주거여건도 쾌적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기존 도시공원 부지 중 70%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30%에 아파트 같은 비공원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의 경우 총 8만5443㎡ 규모 중 5만9828㎡ 규모가 공원시설로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