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가 옹성우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에스콰이어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스물 여섯 의 옹성우를 꾸밈 없이 담는 것'으로, 옹성우가 가진 다채로운 분위기가 필름 카메라에 포착됐다. 옹성우는 스포티한 느낌의 후디나 데님 셔츠부터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의 라이더 재킷이나 시퀸셔츠까지 폭 넓은 착장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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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인터뷰에도 옹성우는 진솔한 생각들을 털어놨다. 최근 첫 솔로 앨범 'LAYERS' 활동을 마무리하고 JTBC 드라마 '경우의 수' 촬영을 앞두고 있던 그는 음악과 연기에 대한 생각을 가감없이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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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풀어낸 결과물이라며 "무엇보다 팬분들이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최근에 모여서 대본 연습해보는 자리가 몇 번 있었는데, '아 재밌다!'하고 머릿속에 느낌표가 딱 뜨는 느낌이었다"며 촬영을 앞둔 드라마 '경우의 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전 작품인 '열여덟의 순간'에 대해서도 "준우가 너무 따뜻한 캐릭터여서 아직도 제 마음 한 편에 크게 남아있다"고 여운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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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옹성우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0년 5월호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영상 인터뷰는 유튜브 채널 'ESQUIRE 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