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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출발했던 화천기계 주가가 오후 2시 직후 깜짝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천기계는 4일 오후 2시 58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4.36%(125원) 상승한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천기계는 오후 2시께부터 갑자기 가파른 상승세다.
현대·기아차에 실린더블럭을 가공, 납품 중인 화천기계는 이날 오후 2시경 급등하며 한때 3260원 가까이 치솟았다.
4.15 선거 전까지 ‘조국 테마주’로 불렸던 화천기계는 최근 조국과 친분이 없음을 공시한 바 있다. 화천기계 측은 “감사인과 조국이 미국 버클리대 법대 동문인 것은 맞지만 친분관계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화천기계는 공작기계 전문 기업으로서 범용 공작기계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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