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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공공임대는 노후 원룸 11개를 2룸 이상 주택 7개로 리모델링한 다자녀가구 전용이다. 다자녀가구 대상 공공임대는 올해 2500개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모두 3만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또 주거빈곤 위기에 놓인 아동의 주거지원을 위해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핫라인이 구축되면 기존 4개월이 소요되던 아동의 입주대기 기간이 2개월로 단축된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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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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