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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상가는 전용면적 50~124㎡ 총 12실 규모로 조성되며 뛰어난 입지와 각종 지역개발 호재로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상가는 아파트 독점수요와 단지 옆 예정단지까지 포함해 700여 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앞으로는 대구신청사 건립(2025년 예정) 예정지가 있어 준공 시 대구시청 공무원 1700여명의 고정수요는 물론 시청 방문객까지도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 인프라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이 단지상가에서 약 150m 이내에 있고 약 500m 거리에 두류역도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가 쉬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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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